신생아 키우기

아이의 성장이 나날이 빨라져 아이는 더 이상 크레용을 먹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고 크레용으로 멋진 그림을 그릴 것이다. 또한, 간단한 게임을 이해할 줄도 알고 ‘까꿍 놀이’를 할 때 오래 기다릴 줄도 알며 신체부위를 말하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아직 완벽하게 걷는 것은 힘들다. 계단의 높이를 잘못 계산하거나 엄마에게 안기려 달려오다 본인의 발에 걸려 넘어질 수도 있으니 그럴 땐 아이를 더욱 꼭 안아주자.

엄마

아이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게 되면 울고 떼를 쓸 것이다. 이럴 경우 아이에게 그치라고 다그치지 말자. 그 대신 인내심을 갖고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게끔 곁에 있어주자. 아이는 흥분하여 울더라도 잠시 놔두면 금세 울음을 그치고 안정을 되찾을 것이다.

부모들의 경험담

도서관 함께 이용하기
아이를 무언가에 몰두하게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도서관은 책, 잡지, 비디오, CD, 특별 활동과 같이 아이의 선택권이 많고 무료로 진행되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즐거운 놀이터로 이용해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