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키우기

안녕하고 손을 흔드는 것부터 컵을 사용하는 것까지 아이의 발육이 나날이 발달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청결함을 이해하기엔 너무 이르기 때문에 음식을 먹을 때 지저분하게 먹으면서 점차 식사 예절에 대해 배울 것이다. 아이의 자리 앞에 매트를 깔아주어 아이가 자유롭게 먹을 수 있도록 해주고 아이의 속도에 맞추어 수저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해주자. 또한, 계란이나 양배추 등 음식의 느낌도 느끼게 해주고 콩을 던지면 어떻게 되는지도 알아볼 수 있게 해주자.

엄마

아이의 행동을 통제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니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행동을 그냥 하게 두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이 시기의 아이는 청개구리 같은 기질이 있기 때문에 부모가 안 된다고 하는 것은 더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참고 웃는 것이 최선이며, 아이가 무엇을 하든 안전하도록 집안의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콘센트는 덮개로 가려두고, 깨지기 쉬운 물건은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며, 낮은 수납장은 열지 못하도록 잠가두어 아이를 안전하게 돌보도록 한다.

부모들의 경험담

아이만의 장소를 만들어주자.
아이가 집안을 탐험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수납장 하나를 아이의 것으로 지정해주는 것도 좋다. 수납장 안에는 플라스틱 용기, 장난감, 빈 상자 등의 아이가 만져도 상관없는 물건으로 채워두고 가끔씩 새로운 물건을 넣어 아이에게 다양성을 느끼도록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