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키우기

이 시기에 아이들은 빠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신생아들은 공갈 젖꼭지나 아니면 신생아의 손가락을 빨기도 한다.
미국 소아과 아카데미에서는 이시기 신생아 선잠 때나 저녁 잠을 잘 때 공갈 젖꼭지를 쓰는걸 추천한다. 이는 신생아 돌연사 확률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엄마

산모는 출산 후 육체와 정신적으로 매우 힘든 시기일 수 있다. 특히 출산 시 다른 질환이나 난산을 했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또 육아에 대한 불안과 걱정 때문에 출산후 우울증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가족의 관심이 많이 필요하다.

이상증상

신생아 복통


신생아가 잘 먹고 건강한 아이가 지속적으로 울 때 복통을 의심하게 된다.
주로 3개월 이하 10~25% 신생아에게 많이 나타나고 이때는 울음이 3시간 동안 지속 되거나 일주일에 3번씩, 최소 3주간 지속 되게 된다.
이런 증상은 3주~6주 때 많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시기 달래주기 힘들고 주먹을 쥐며 다리를 올리는 등의 표현을 하지만 각각의 신생아마다 차이는 있다.
이러한 통증은 3개월 이후에 자연스럽게 사라지기 때문에 심각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3개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복통을 나타낸다면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복통에 대한 확실한 원인은 없지만 일부 사람들은 신생아의 미숙한 소화 능력,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 또는 신생아가 이시기 신경계나 면역력이 약해 외부 자극에 쉽게 반응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복통으로 인해 신생아들이 힘들어 할 때
- 따뜻하고 아늑한 천에 단단히 감싸서 재운다.
- 엄마가 팔에 안아 달래준다.
- 신생아 가스 배출이 용의 하게 똑 바른 자세로 안아 준다.
- 그 외, 따뜻한 물에 목욕을 하거나 따뜻한 물병이나 물수건으로 신생아 배 위에 놓아 주는 것도 좋다.


이시기 필요한 예방접종

BCG 주사 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