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키우기

이전에는 아이의 시력이 0.5 정도였지만 이제 명확함과 거리 지각이 어른과 거의 비슷한 수준일 것이다. 아직까지는 근거리가 가장 잘 보이지만 원거리 역시 방안의 사람과 물체를 알아볼 정도로 좋은 수준이다. 방 건너편의 장난감을 알아보고 장난감을 향해 기어갈 수도 있다.

남자 아이 : 67.2~77.3cm/7.27~10.90kg   여자 아이 : 65.4~75cm/6.80~10.31kg

엄마

아이가 움직이기 시작한 순간부터 엄마는 매우 힘들 것이다. 힘들거나 좌절감이 느껴질 때 심호흡을 해보자. 마음이 편안해 질 것이다.

아이 돌보기가 너무 벅차고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아이를 잠시 놀이터에 두도록 하자. 아이가 이유 없이 울어 힘이 들 때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며 잠시 감정을 추스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만일 아이가 밤에 운다면 잠시 마음을 진정시킨 후에 아이를 돌보자. 힘든 일에 부딪혔을 때 크게 숨을 쉬거나 열까지 세는 행동은 마음의 평정을 유지시켜 줄 것이다.

가끔 아이가 잘 때 함께 자는 것도 좋다. 물론 가능하다면 배우자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도 좋다. 힘들 때뿐만 아니라 일정 간격으로 도움을 청하자.

이상증상
아이의 기침이 감기가 아닌 다른 병의 증상인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아이에게 기침약을 주어도 되는지? 또 기침에 도움이 되는 행동 무엇일까?
병원은 언제 가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