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키우기

이시기 아기들은 낯가림을 하기 시작한다. 아기는 새로운 사람들이 주위에 있을 때 엄마에게 강하게 달라붙고 불안해하며 낯선 사람이 가까이 다가오면 울음을 떠뜨리기도 한다.

주위 낯선 사람들 있을 때, 아기가 모르는 사람 폼에서 울더라도 너무 당황해 하지 말고, 엄마가 아기를 꼭 안아줘 안정 시켜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아기에게 낯선 친구나 가족들에게 천천히 부드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주의 시킨다.

아기가 낯가림이 심하다고 새로운 사람들을 피할 필요는 없다. 새로운 사람의 반복적은 만남으로 아기의 낯가림 증상도 점점 좋아 질 것이다. 또 엄마, 아빠는 아이 육아 시 인내심과 이해심이 가장 많이 필요하다.

아기에 때라 다르지만 빠른 경우 이시기 앞니가 나기 시작한다. 또 팔을 내밀어 물건을 잡아 당기려고 한다. 손 장난감을 주더라고 아직 손 힘이 없어 자꾸 떨어뜨릴 수 있다.

남자 아이 : 61.0~71.9㎝/6.40~9.60㎏   여자 아이 : 60.6~70.4cm/5.99~9.13㎏

이상증상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먹은 음식에 따라 변의 색이나 모양이 다양해 질 수 있다. 또 아직 소화력이 약해 변에 응어리가 보일 수도 있다.
이 시기 아기들의 변의 횟수가 늘어나게 되는데 그 횟수가 하루 7~10회 이상이 되면 이유식을 조금 늦추는 것이 좋다.
또 변지 증상이 보일 때는 과일, 야채 등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주고, 보리차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하겠다.

보건소는 임신중과 아기를 출산 후 영 유아의 검사와 예방접종 등을 이용하기 위해 자주 방문하게 된다. 비용 적이면 뿐만 아니라 전문의료진과 간호사들로 구성 되어 있어 신뢰성과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일반 대형 병원에 비해 의사와 상담 시간이 길어 아이에 대한 상담을 꼼꼼히 체크 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