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키우기

이 시기 아기는 본인의 손, 발을 가지고 장시간 장난을 치게 된다. 아기는 행동에 대한 결과를 확실히 알기 위해 같은 행동을 반복해서 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때 아기는 행동에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다르게 하면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도 알게 된다.

눈 앞에 움직이는 물건이 있으면 그것을 잡으려고
또 아기는 조용히 혼자서 노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게 되며, 엄마는 이 시간에 짧지만 엄마만의 시간을 갖게 된다.

남자 아이 : 59.9~65.6cm/5.89~7.89㎏   여자 아이 : 58.0~63.8cm/5.41~7.19㎏

엄마

엄마들은 아기가 울게 되면 반사적으로 아기를 보게 된다. 하지만 이제 남편에게도 아기를 돌볼 기회를 주는 것 이 좋다. 이를 통해 엄마는 잠시 남아 휴식을 얻게 될 뿐만 아니라 남편은 아기와 교감을 통해 친해질 기회가 될 것이다.

아빠가 아기를 볼 때

아빠가 아기를 볼 때 아기의 기본적인 욕구 (기저귀 갈기, 배고픔, 트림)하기를 알아두자.
아기가 계속 울 경우 아빠는 아기를 가슴 가까이 안고 등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면서 말을 하면서 아기의 마음을 달래준다.
대부분의 아기는 부드럽고, 반복적인 움직임에 편안함을 느낀다. 예를 들면 춤추기, 흔들기, 그네 태우기와 같은 행동들을 들 수 있다.
아빠의 바보 같은 행동, 노래, 웃음 소리나 표정이 아기들을 즐겁게 할 수도 있다.

위 몇 가지만 잘 지켜준다면 당신은 훌륭한 아빠가 될 수 있다는 걸 꼭 명심하세요.

이상증상

유행성 결막염 이란?
눈에 발생하는 염증으로 아기의 눈의 흰자와 눈꺼풀 안쪽을 덥고 있는 막이 자극 받는 것을 말한다.

증상으로 눈에 눈물이 고이고, 충혈되거나 흰색, 노란색, 녹색 눈곱이 끼게 된다. 심할 경우 아침에 눈이 잘 안 떠질 수 도 있다.

아기에게 이러한 증상을 보일 때에는 바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아기의 눈을 검사하고 증상에 따라 그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아기의 눈을 검사하기 전,후 손을 자주 씨는 것이 중요하다. 결막염은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엄마, 아빠에게 전염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이 좋다.
또 아기가 어린이 집을 다닐 경우 침구, 수건 등은 따로 사용 하는 것이 좋다.

결막염은 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으로 안약이나 연고 형태의 항생제를 처방 받게 된다. 또 심하지 않을 경우 꾸준히 따뜻한 수건으로 부드럽게 눈을 닦아주는 것도 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어떤 경우네는 누관 (淚管 : 눈과 코 사이를 연결하는 눈물이 나오는 관) 막혀 눈곱이끼 게 된다. 상태에 따라 의사는 누관의 상태에 따라 따뜻한 물로 마사지 해주는 등의 처방을 내릴 것이다. 누관의 장기간 막혀 있을 경우 때에 따라 수술적 치료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