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키우기

이시기 아기들은 말을 기본 소리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 시기부터 6개월 사이에 아기는 기본적인 단어 몇 가지를 소리 내려고 노력한다. 이때 모든 부모가 기다렸던 ‘엄마, 아빠’라는 단어를 말하게 될 것이다.

아기가 내는 소리나 표정을 따라 함으로써 아기와 의사소통을 하는데 더 도움 된다. 또 이 시기 아기는 엄마의 얼굴이나 입 모양을 보고 단어나 말을 따라 하려고 한다.
아기가 말을 할 때 엄마의 적극적인 반응은 아기가 언어를 배우고 발달 하는데 많은 도움일 될 것이다.

이제 하루 한번 일정한 시간을 정해 두고 수유전 아기에게 과일즙이나 야채스프 등을 먹여보자. 처음에는 작은 스픈으로 한 숟갈 정도로 시작해 조금씩 양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

남자 아이 : 59.9~65.6cm/5.89~7.89㎏   여자 아이 : 558.0~63.8cm/5.41~7.19㎏

엄마

출산 후 회복되지 않았던 몸이 이제 조금씩 가벼운 운동을 해도 된다. 하지만 아직까지 관절과 인대는 임신의 영향으로 느슨한 상태일 수 있기 때문에 무리한 운동 보다는 가벼운 유산소운동이나 요가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모유수유를 할 경우 운동을 하기 전에 미리 아기에게 수유를 하거나 젖을 짜두고 가슴을 잘 받쳐주는 브라를 입는 것이 좋다.

바쁜 생활 속에서 본인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보세요. 아기가 자고 있는 동안 DVD를 보고 하는 운동이나 일하는 엄마라면 출퇴근 시 차를 집이나 사무실에서 좀 먼곳에 주차를 하고 목적지까지 걸어가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다. 아니면 점심시간을 이용해 근처 헬스장을 찾아 본인에게 맞는 운동 프로그램 찾아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이상증상

이병 이란?
식욕의 뚜렷한 감퇴 : 귓병은 씹기와 삼키기를 고통스럽게 할 수 있다.
귀를 계속 잡아당기는 때(때때로 아기들은 이유 없이 이러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38~40도 고열이 날 때
기분이 급격한 변화(기분이 나빠질 때가 특히 많다.
귀에서 노란색이나, 흰색 또는 약간의 피가 섞인 액체가 나온 때
설사 : 귓병은 종종 바이러스로 인해 소화기관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이병이 생겼을 경우 치료방법과 예방법

귓병의 경우 놀랍게도 이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치료된다. 하지만 많은 의사들은 귓병이 악화되는 것을 막고 아기의 통증과 열을 약화 시키기 위해 유아용 ‘아세타미노펜’을 처방하기도 한다. 통증과 열은 약 복용 후 이틀이 지나면 사라지 게 된다.

아기가 주변에서는 절대 금연을 한다.
(담배로 인해 면역체계가 약화 될 수 있음)
모유수유를 한다.
(모유수유를 하는 아기는 귓병에 덜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아기는 시기에 맞는 예방접종을 꼭 하도록 한다. 특히 폐구균예방주사, 독감예방주사를 꼭 챙기도록 한다. 이 두 예방 접종이 귓병 발생 확률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고무젖꼭지를 되도록이면 조그만 사용한다.
아기가 큰 어린이 집에 다닌다면 더욱 주의하여야 한다.
귓병을 발생하는 감기균이 다른 아이들로부터 전염 될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