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키우기

이 시기 아기를 엎드리게 해 놓으면, 아기 스스로 팔로 몸을 지탱하고 머리와 어째를 들수 있다. 이러한 행동은 아기의 근육을 단련하는데 도움이 되며 아기의 상황 판단 능력을 길려주기도 한다. 또 이시기 아기는 몸을 굴리기 시작한다.

아기의 구르는 동작은 놀이를 통해 발달 시킬 수도 있다. 아기가 자주 이동하는 방향으로 좋아하는 장난감을 놓고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서 옆에서 박수를 치면서 응원을 해주면 아기들은 조금 무서울 수 있는 마음을 안정 시켜줄 것이다.

남자 아이 : 57.0~67.5cm/5.13~8.4㎏   여자아이 : 55.8~65.7cm/5.00~7.72㎏

엄마

엄마는 아기를 조부모님이나 형제 자매에게 맡겨두는 거 조차 걱정을 하게 된다. 이건 부모라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계속해서 걱정하는 것은 좋은 일은 아니다. 엄마의 경우 정신건강과 아기는 부모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리고 싶어하는 욕구 등을 위해서라도 서로의 시간을 갖을 필요가 있다.

이상증상

우리 아기가 뚱보라면??
요즘 비만은 건강의 측면에서 많이 언급되고 있다. 지나친 지방은 누구에게나 해롭지만, 의사들은 아기가 통통하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태어났을 때 통통한 아기도 있고, 자라면서 통통해 지는 아기가 있다. 이건 아기가 균형 있지 않은 식사를 하고, 운동 양이 적어서가 아니라 아기의 경우 아직 근육이 많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젖살은 아기가 자라면서 점점 빠질 것이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과 체중 우리 아기 다이어트를 해야하나?
아니다.
우선 정확한 상태를 알기 위해서는 주치의가 아기의 몸모게와 키가 그 주의 아이에 적당한지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몸무게가 너무 많이 나간다면 의사는 아기가 어떻게 성장하는지 옆에서 지켜보기만 할 것이다.

아기가 자라면서도 계속 비만일까?
아니다.
아기가 통통하다고 해서 뚱뚱한 청소년이나 성인으로 자라는 것은 아니다. 많은 통통한 아기들은 기고 걷기 시작하면서 날씬해진다. 통통한 아기들은 단지 젖살을 다르게 저장하고 있을 뿐이다. 아기가 성장하면서 엄마는 아기와 함께 놀이를 함으로써 날씬하고 건강한 아기를 키우게 될 것이다. 아기가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젖병을 사용하는 것보다 장난감이나 부모의 스킨쉽을 대신 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