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키우기

이 시기의 아기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공간의 모든 것들에 대해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다.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에서까지도 호기심을 보인다.

시각은 색을 구별 할 수 있어 장남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 한다. 또 아기는 손가랑 빨기가 심해지면서 손의 청결 상태에 항상 관심을 갖아야 한다. 이는 손을 빠는 행동으로 인해 입안 염증이나 배탈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남자 아이 : 57.0~67.5cm/5.13~8.4㎏   여자 아이 : 55.8~65.7cm/5.00~7.72㎏

엄마

엄마는 출산을 한 후 친구와 다른 인간관계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친구들은 엄마가 된 친구에게 기쁨을 표현하기도, 부러워하기도 하지만 몇몇 친구들은 불편해 할 수도 있다. 이 모든 표현에 너무 신경 쓸 필요는 없다.
출산 전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스포츠, 나이트클럽, 쇼핑 등의 생활을 자유롭게 할 수는 없더라도 너무 우울해 할 필요가 없다. 출산 후에는 그 또래의 모임인 아이들 놀이학교, 육아지원 네트워크 등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될 것이다.

이상증상

아구창(=구강 칸디다증, Oral candidasis)란
아기 입술이나 입안에 없어지지 않는 흰색 점들이 발견한적이 있다면 아구창(=구강 칸디다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신생아나 유아의 구강 칸디다증인 경우에는 어머니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약하기 때문에 영/유아나 노인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곰팡이의 일종인 칸디다(진균)는 입안에서 증식하는 질환으로 상재균중 하나로 몸의 저항력이 약 할 때 증식이 일어난다.

아기의 입안처럼 습하고 따뜻하면서 당분이 많은 환경에서 잘 나타나는데, 잘 소독하지 않은 젖병이나 젖꼭지에서 감염이 될 수 도 있다. 엄마의 경우 젖꼭지가 감염이 되면 건조하고, 쓰라림 증상이 나타나며 수유중에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엄마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감염되기 쉽고, 아기가 그런 엄마의 수유를 먹을 경우 소화기관을 통해 이동하여 배설물을 통해 기저귀발진이나 질 곰팡이 등의 감염을 일으킬 수도 있다.

치료방법은 아기와 엄마 모두에게 항진균제를 처방 받아야 한다. 모유수유를 하는 아기라면 엄마와 아기 모두 항진균제를 처방 받아야 한다. 이는 아기와 엄마 모두가 계속해서 재감염 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이다.
치료 받는 동안 손을 자주 씻고, 아기의 장난감과 고무 젖꼭지를 끓는 물에 살균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