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키우기

아기가 아직 어리더라고 책을 읽어주면 좋은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아기는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것을 들으면서 말을 인지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목소리의 강,약을 주고, 노래도 불러주므로써 엄마와 아기의 유대감을 돈독히 할 수 있게 된다.
혹 엄마가 책을 읽어 줄 때 아기가 다른 곳을 바라보거나 흥미가 없어 보일 때는 책 읽기를 그만 두고 다른 놀이를 해주던가 아기 혼자 시간을 보내게 해주도록 한다.

아기는 이시기에 움직임이 활발해져 엉덩이와 무릎관절이 유연하게 움직이며, 또 물체의 움직임에 대해서 흥미를 갖기 시작한다.

아직 아기가 목과 허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목욕 시에는 허리부분을 받쳐줘야 한다. 앉아 있는 자세로 목욕을 시킬 경우에는 겨드랑이를 잡고 미끄러지지 안도록 한다. 또 요즘에는 아기 목욕을 편안해 해주는 목욕 용품들이 많이 나와 있어 혼자서도 힘들지 않게 할 수 있다.

남자 아이 : 52.0~64.6cm/3.92~7.36㎏   여자 아이 : 51.8~62.9cm/3.98~6.87㎏

엄마

초보엄마들은 이시기에 주위에서 많은 충고를 하게 된다.
이런 충고들을 어떻게 받아 들어야 할까?
듣는 모든 이야기들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자.
친구, 친척 심지어 모르는 사람들까지 그들이 알고 있는 정보를 신경을 쓰게 되면 본인만의 양육법도 없이 자충우돌 하게 된다.

이상증상

감기를 일으키는 수많은 바이러스를 모두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시기 아기가 감기에 걸리 수밖에 없다.
아기는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공기 중이나, 장난감 등을 통해서 또 아기는 손을 입에 넣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 더 쉽게 감염된다.

감기를 조금이라도 예방하기 위해서는 코 막힘을 방지 하기 위해 아기가 있는 공간에 가습기를 틀어두거나, 음식의 양을 줄이고 자주 주는 것이 좋다. 아기가 음식을 먹는 동안 숨쉬기 불편해 할 경우 음식을 먹는 자체를 싫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병원으로
- 38도 이상 열이 날 경우
- 숨쉬기 힘들아 쌕쌕거리거나 숨이 막히는 경우
- 눈에서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
- 아기가 귀를 계속 잡아 댕기거나, 식사 시 입으로 빨 때 울거나, 잠 잘 때 짜증을 내는 경우

이시기 필요한 예방접종

B형간염, 디피티, 경구소아마비, 뇌수막염(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