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키우기

아기는 점점 균형 잡힌 모습으로 움직이기 시작 한다. 갓 태어났을 때의 부자연스러웠던 팔,다리 움직임이 부드러워 지고, 엎어 놓으면 머리와 가슴을 45℃ 정도 들어 올릴 수 있게 된다. 또 아기의 눈동자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고, 눈앞에 손을 갖다 댔을 때 반사적으로 눈을 깜빡인다.

남자 아이 : 52.0~64.6cm/3.92~7.36㎏   여자 아이 : 51.8~62.9cm/3.98~6.87㎏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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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증상

신생아부터 24개월 미만의 영아에게 주로 나타나는 세기관지염은 흔하고 가벼운 질환이다.
세기관지염은 모세기관지염 또는 세기관지염 같은 의미로 사용하는데 세기관지에 염증이 생겨서 오는 질환이다.
초기 증상은 감기처럼 콧물이 나고 종종 숨을 가쁘게 쉬기 시작하면서 점점 숨 쉬기 힘들어 한다. 아이가 숨이 차고 탈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입원치료 받아야 하며, 초기 증상을 보일 때는 실내가 건조 하지 않게 습도를 조절해 주고, 영양가 있는 음식과 탈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충분한 수분 섭취 할 수 있도록 한다.

이시기 필요한 예방접종

B형간염, 디피티, 경구소아마비, 뇌수막염(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