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키우기

이 시기 아이가 밤새 잠을 잔다면 (평균 5~6 시간) 엄마는 정말 행복 할 것이다.
10주가 된 아기들은 밤새 깨었다 일어났다는 하는 반복 횟수가 점점 줄어 들게 된다. 이제 아기는 하루에 2~4번 정도 길게 수면을 하고, 24시간 중 길게는 10시간 정도 깨어 있다.

Tip : 이 시기 아기들이 아침형 이든 저녁형 이든, 또 잠을 많이 자든 적게 자든 그 패턴을 아마 어린 시절 쭉 지속 할 것이다.

남자 아이 : 52.0~64.6cm/3.92~7.36㎏   여자 아이 : 51.8~62.9cm/3.98~6.87㎏

엄마

처음 육아교육 정보를 얻기 위해 엄마들은 다른 부모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다. 또 각각의 기관들이 어떤지 잘 알기 위해 가능한 많은 곳을 방문하고, 그 곳에서 충분한 시간을 보내고,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나 책임자와 많은 이야기를 해보는 것이 좋다. 또 아기와 교사가 어떻게 소통하는지도 주위 깊게 관찰해보는 것도 말아야 한다.

이상증상

자주 구토를 한다는 것은.
구토 다른 말로 역류증라고도 한다. 역류는 음식과 산이 장에서 식도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을 말한다. 모든 아이들에게 약간의 역류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정상적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러한 역류는 대부분 단발적이고 심각한 증상을 야기하지 안지만 아기가 온 종일 많은 양의 우유를 트림을 하거나 하루에 여러 차례 토를 한다면 이것은 위식도 역류(gastroesophageal reflux)라고 부르는 질병을 의심할 수 있다. 이런 증상은 아마 길어진 식사 시간 때문에 짜증과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낼 수 있다.

자주 토를 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아기들은 상대적으로 이완된 하부식도 괄약근(LES)을 가지고 태어나 음식이 위에 머물러 있지 못하게 되고 또 너무 많은 공기를 마시는 것과 과식도 역류증상을 발생 시킨다.

치료
대부분 첫 돌이 되면 식도 괄약근이 강해지면서 문제는 해결 된다.

수유 중과 수유 후에 아기를 20℃ 정도 기울여 안고 아기 머리를 30℃ 정도 올려주면 우유가 다시 올라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태열은 2~3개월 경부터 많이 나타나게 된다. 아기 피부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여 겨울철이나 습한 여름에 증상이 심해 질 수 있다.
증상은 붉은 반점이 나타나며 매우 가렵고 심할 경우 작은 수포가 생기기도 한다.

지나치게 목욕을 자주 하면 피부가 건조해져 오히려 증상을 악화 시키기 때문에 단시간(약 20분)에 진행하고 로션을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좋다. 또 아기가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증상이 악화 될 수 있다.

무엇 때문에 청각적인 문제가 생기는 걸까?
이상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이시기 필요한 예방접종

B형간염, 디피티, 경구소아마비, 뇌수막염(선택)

예방접종 이후 이상증상

아기는 태어나서 하루 10번 이상 기저귀를 갈게 된다. 이때 단순히 기저기 귀는 일에만 집중하지 말고, 아이와 눈을 마주치면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다. 또 고관절(골반과 대퇴골(다리)을 연결시켜주는 관절) 탈구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